울산시가 '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지원 사업 심사위원회'를 열고 48곳 아파트 단지에 전기차 화재 예방 사업을 시행합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은 아파트 전기차 화재 확산 차단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충전 시설 지상 이전과 지하 안전시설 구축 등 두 가지 방법으로 추진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심사를 진행해 지상 이전 2곳 단지와 지하 안전시설 설치 46곳 단지를 각각 선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하 안전시설 설치 단지에는 화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 감지 카메라, 조기 화재 감지기, 열화상 감시카메라, 리튬배터리 소화기 등이 설치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는 최종 선정된 48개 단지를 대상으로 사업비 70%를 지원하고 나머지 30%는 공동주택이 자체 부담합니다. <br /> <br />울산시 관계자는 "올해 선정된 단지들이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 사업을 신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태인 (o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2915390698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